50+세대의 새로운 길찾기,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합니다.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016년 4월 28일 설립된 서울시 산하기관으로, 인류 최초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될 첫 번째 세대라고 할 수 있는 서울시 50+ 세대(만 50~64세, 베이비부머/신노년 등으로 일컫는 중장년층)를 위한 든든한 지원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종합지원기관입니다.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+세대가 지금까지 살아온 50년 이후 맞게 되는 또 한번의 50년을 위해 삶의 점검을 돕고, 공부하고, 친구를 만나고, 새로운 노년의 상과 문화를 만들어가고, 나아가 오랜 기간 쌓아온 50+의 귀한 경험을 통해 사회공헌을 비롯한 새로운 일을 도모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. 특히 부처별로 산재한 취업, 복지, 교육, 상담 등의 중장년정책을 통합해 50+세대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서, 지자체 최초로 50+를 돕는 정책을 개발하고 수행하고 있습니다. 성공적인 인생설계지원을 위한 미션과 비전 우리는 50+세대를 문제나 이슈가 아닌 새로운 기회와 자원으로 봅니다. 50+세대들이 우리 사회 복잡한 문제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. 고령사회 문제에서 출발하지만, 새로운 노년의 상 제시를 통해 전 세대가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기를 꿈꿉니다.
출처: 클린아이 공식 기관정보 · 확인일 2026-10-08
칸의 숫자는 정규직 공고 수 · 접수 시작월 기준 · 2025~2026년 전체 9건 · 같은 시기에 다시 뽑는다는 보장은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