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· 지역별 보기2차 지방이전, 지금 확정된 것만
지도에서 지역을 누르면 그 지역 혁신도시와 지금 열린 공고, 발표 뒤에는 옮겨 오는 기관까지 한 번에 보여요.
지도에서 지역을 눌러 보세요. 빛나는 곳은 이미 있는 혁신도시 10곳이에요.
- 검토 대상은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정부가 이전 필요성을 검토하는 범위예요. 국토교통부 장관은 검토 대상이 모두 옮겨 가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어요.
- 4분기에 계획 발표, 2027년부터 이전 시작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확정·발표하고, 2027년부터 먼저 옮길 기관부터 이전을 시작할 계획이에요. 정확한 발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.
- 이전 원칙 다섯 가지(9월 3일 국토교통부)수도권 잔류 최소화, 기존 혁신도시 중심 배치, 지역 대학·산업과 연계, 정주 여건 확충, 속도감 있는 이전이에요.
- 세종 이전 44곳은 별개 계획10월 13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중앙행정기관(부처 등) 44곳의 세종 이전(2027~2031년)은 공공기관 이전과 다른 계획이에요.
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
- 어느 기관이 옮기는지(이전 대상 명단)
- 어느 지역으로 가는지
- 공식 발표일
SNS에 도는 ‘이전 기관 명단’은 정부가 확정한 것이 아니에요. 공략은 발표 원문을 확인한 날 이 페이지에 명단을 채워요.
준비생에게 왜 중요할까 · 지역인재 채용
혁신도시로 옮긴 공공기관은 그 지역 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일정 비율 이상 뽑아야 해요. 이 목표 비율은 2018년 18%에서 매년 올라 2022년부터 30%예요. 모집 인원이 5명 이하이거나 경력·연구직처럼 예외가 인정되는 채용도 있어요.
2차로 옮기는 기관에 같은 제도가 어떻게 적용될지는 발표 내용을 봐야 해요. 지역인재 해당 여부는 지원하는 공고의 ‘지역인재’ 요건을 꼭 확인하세요.
지금 할 수 있는 준비
- 내 최종 학교가 있는 시·도를 확인해요. 지역인재 전형의 기준이 돼요.
- 그 지역에 이미 있는 공공기관부터 살펴봐요. 기관도감에서 지역별로 보기 →
- 가고 싶은 기관을 관심기관으로 담아 두면, 공고가 뜨거나 채용 대행 입찰이 나올 때 알려 드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