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특별자치도삼척의료원은 1940년 영동남부지역 최초 사회 불우주민의 질병 구호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 지역 내 유일한 공공 종합병원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신체적·정신적·사회적·영적 건강을 위해 최상의 예방, 치료,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환자중심의 지역거점공공병원입니다. 또한 지역 내 유일한 응급의료센터, 여성·소아청소년진료센터(분만실, 신생아실), 중환자실, 인공신장센터, 공공산후조리원 등을 통해 지역 산모의 건강한 분만과 주민들의 응급상황을 24시간 책임지고 있으며 공공병원의 설립 이념에 맞게 사회적 취약계층의 진료와 찾아가는 행복병원사업, 건강상담, 의료지원 등 지역주민 및 지역사회 기관과의 소통 및 연계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함으로서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.